컨텐츠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홍보활동 / PR CENTER

홍보활동 / PR CENTER

회사 홍보 자료 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기사]마스크팩으로 대박난 '메디힐·JM솔루션'...IPO 앞두고 적극 행보
작성자 엘앤피코스메틱 (ip:)
  • 작성일 2018-12-2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44
  • 평점 0점


마스크팩으로 대박난 '메디힐·JM솔루션'...IPO 앞두고 적극 행보

이지훈 기자 |기사승인 2018.12.26 06:00







중국에서 마스크팩으로 '대박'을 터트리며 급성장한 뷰티브랜드 '메디힐'과 'JM솔루션'의 최근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내년 기업


공개(IPO)를 목표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인수합병붙 글로벌 인재 영입, 시장 다변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


다. 최근 양사는 해외 투자은행으로부터 수백억대의 투자 유치를 성공시키는 등 IPO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은 지난 12일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의 투자 및 인


수 작업을 마무리했다.



엘앤피코스메틱은 이번 투자를 통해 주력 제품군인 마스크팩 이외에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헬스앤


뷰티(H&B) 스토어·면세점 등 기존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넘어 온라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선 11월에는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전략총괄 대표에 이선주 전 로레알코리아 부문장을 신규 영입했다. 엘앤피코스메틱


은 뷰티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유명한 이 대표의 경험을 살려 미국법인 설립 및 시장 안착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미주시장 진출 계획 진행 중이다.



엘앤피코스메틱은 2016년부터 IPO를 준비해 왔다. 당시 40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상장이 예상됐지만 이


듬해 터진 사드 여파로 실적이 꼬꾸라지면서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하지만 지난달 글로벌투자은행 그레디트스위스로부터 400억


원의 자금을 유치하며 상장 전망을 밝히고 있다.



JM솔루션을 전개하는 지피클럽도 지난달 배우 이병헌과 한효주, 김고은을 전속모델로 동시 발탁하며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


다. 중국시장의 성공을 발판으로 국내로 사업을 확장하는 셈이다.



지피클럽은 지난해 5월 출시한 '꿀광 로얄 프로폴리스 마스크'가 중국에서 날개 돋친 듯 팔리며 매출이 급증했다. 2017년 880억


원 수준이었던 매출이 올해 상반기에만 2880억원으로 수직상승했다. 이 추세가 이어지면 연간 매출 6000억원 달성도 가능할 전


망이다.



호실적은 투자 유치로 이어졌다. 지난 10월 글로벌투자은행 골드만삭스로부터 750억원의 프리IPO 자금을 유치하며 1조 5000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업계는 지피클럽의 내년 상반기 상장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피클럽은 국내 사업 확장의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일본과 미국·유럽 등의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전략이다.



업계관계자는 "양사의 최근 행보는 기업공개를 앞두고 몸값을 올리기 위한 과정들로 보인다"며 "실적이나 브랜드 가치 등에서 좋


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과거 오너 리스크 등으로 상장이 불발된 네이처리퍼블릭과 같이 대형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한 상장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지훈 기자 jhlee@asiatoday.co.kr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